aantlog 곳간

이번 달 놓치면 손해 보는 날짜.
받는 것은 받을 수 있는지, 내는 것은 얼마인지까지.

지원금·복지 제도의 신청 마감과 재산세·종합부동산세 같은 세금 납부기한을 한곳에서 마감이 가까운 순으로 세웁니다. 옆에 붙은 계산기로 얼마나 받을 수 있는지, 또는 얼마를 내야 하는지 바로 세어 보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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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청하면 받는 것 · 신청해야 줄어드는 것

기한 안에 내야 하는 것

이달의 정책 일자

신청 시작·마감과 세금 납부기한을 달력으로 봅니다. 날짜 밑의 표시를 누르면 그 항목으로 이동합니다.

내 캘린더에서 받기

아래 주소를 구글 캘린더의 「다른 캘린더 + → URL로 추가」에 넣으면 이 페이지의 날짜가 캘린더에 뜨고, 항목이 바뀌면 하루 한두 번 자동으로 따라옵니다. 아이폰·아웃룩은 「구독 캘린더」에 같은 주소를 넣으세요.

언제든 신청할 수 있는 것

마감이 없어 위 목록에는 안 나오지만, 규모가 큰 제도들입니다. 지금 받고 있지 않다면 오늘 신청해도 됩니다.

기한이 사람마다 다른 것

정해진 마감일이 없고 내 날짜부터 세는 제도들입니다. 언제까지인지는 사람마다 다르니 계산기로 확인하세요.

올해는 접수가 끝난 것

없어진 제도가 아니라 올해 창이 닫힌 것입니다. 내년 공고를 기다려야 합니다.